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난닝 오스템미팅’, 열띤 호응 속에 막 내려

기사승인 2019.09.19  13:19:00

공유

공유하기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1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는 지난 8월 18-19일 중국 난닝에서 'OSSTEM MEETING 2019 Nanning'을 개최했다.

1,200여명의 현지 치과의사들이 관심을 보인 가운데 'Immediate or Delay? What is your choice?' 주제로 열렸다.

첫 날은 핸즈온과 전야제로 꾸며졌다. 오스템 제품들과 오스템에서 직접 개발한 실습 교보재를 활용해 임플란트 시술 노하우를 전달함과 동시에 다채로운 공연과 만찬이 이어지며 축제의 장을 방불케했다.

이튿날 본 행사는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무치악 환자의 즉시식립 전략을 소개한 Yangchao 원장(중국) 강연에 이어 즉시식립과 지연식립을 주제로 한 흥미로운 Debate Session이 펼쳐졌다.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과 조용석 원장(22세기서울치과)은 토론 형식을 빌어 각각 즉시식립과 지연식립을 권장하며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Zhangging 원장(중국) 또한 전치부에서의 즉시식립 케이스와 지연식립 케이스에서의 임상고려사항을 소개하고, 장단점을 설명했다.

강의바통을 이어받은 김세웅 원장(22세기서울치과)은 상악전치부 임시보철 선택방법의 노하우를 선보였다. 또한 임상증례를 통해 임시보철물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을 전수했다.

오스템미팅의 상징인 라이브서저리도 3번이나 진행되며 강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대희 원장은 상악동으로 뼈가 얇은 11번과 21번 치아에 대한 TS임플란트의 성공적인 식립을 보여줬다. 스마트티타늄매쉬를 사용해 GBR로 골이식 후 OTSK(Osstem Taper KIT)를 활용한 임플란트 식립 과정을 공개했다.

전인성 원장은 수직뼈의 높이가 부족한 전방 4개의 치아와 후방 2개의 치아에 TS임플란트를 식립했다. 특히 전 원장은 오전에 강의했던 즉시식립 케이스에 대해 DCHKIT(Dr.Cho KIT), OTSK(Osstem Taper KIT), CAS KIT를 활용해 성공적인 상악동 시술을 펼쳤다.

마지막 라이브서저리는 조용석 원장이 맡아 뼈의 높이 2mm, 상악동 점막이 매우 얇은 70세 남성환자를 대상으로 라이브서저리를 진행했다. 조 원장은 환자의 16번, 17번 치아에 OTSK(Osstem Taper KIT), ESSET KIT를 사용하여 임플란트 난케이스를 선보였다.

한편 행사장에는 오스템의 다양한 장비와 우수한 제품들, 임상포스터 등이 전시되어 현지 치과의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오스템 광동법인 김희수 법인장은 "이번 오스템미팅을 통해 중국 현지 치과의사들의 질 높은 교육에 대한 니즈와 만족도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행사에 참가한 모든 참가자들이 많은 지식과 정보를 얻어 진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편집국 .

<저작권자 © 덴탈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