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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Tera Harz' 3D 프린터 레진 런칭

기사승인 2020.05.26  16: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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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3D프린터 레진 ‘Tera Harz’를 런칭했다.

Tera Harz는 다양한 보철물 (영구보철 크라운, 모델, 캐스팅, 서지컬 가이드, 스플린트, 덴쳐베이스)을 제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덴탈용 3D프린터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Tera Harz의 TC-80DP는 국내 최초 영구치아용 크라운 레진으로 식약처 2등급 인허가를 받았다.

최근 CE인증과 FDA승인까지 획득한 TC-80DP(영구보철용 크라운 레진)는 약 200Mpa인 높은 굴곡강도와 내마모성, 다양한 쉐이드(A1, A2, A3)를 가지고 있다.

<TC-80DP(좌)와 SC-130>

반면 SC-130(캐스팅용 레진)은 다이렉트 주조체를 제작하기 위한 100% Ash-free 제품이다. 따라서 치과 주조체 제작에 적합한 높은 재현성을 갖고 있으며, 소환 시 100%에 가까운 연소율로 냄새가 적고 인체에 무해하다.

제품 관련 문의사항은 네오바이오텍 전화(1577-288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편집국 .

<저작권자 © 덴탈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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