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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비대면 접목 방식으로 30일 정기총회 연다’

기사승인 2020.05.27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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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결산보고와 2020년 사업계획 처리 예정
비대면 희망 대의원들은 ‘화상회의 툴’ 이용해 참여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가 코로나19로 미뤄진 정기대의원총회를 오는 30일 라마다서울 동대문호텔서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당국 방침에 협조하기 위해, 비대면(화상) 방식을 접목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필수 인원과 현장 참석을 희망하는 대의원들은 행사장서 대면으로 참여하고, 비대면 대의원은 화상회의 툴을 이용해 참여할 수 있다.

치위협은 현장 참석 대의원들에겐 KF94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방역용품을 제공하고, 좌석 또한 일정간격 거리를 두고 배치할 방침이다.

치위협은 이번 정기총회서 2019년도 사업보고와 결산보고를 처리한다. 또한 총회서는 ‘치과위생사 권익증진’, ‘법적 업무 현실화’ 등의 내용을 포함한 2020년 사업계획을 의결할 예정이다.

임춘희 회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이번 정기대의원총회는 비대면 방식을 접목하여 진행한다”며 “원할한 회무를 위해 정기총회 자체를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저작권자 © 덴탈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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