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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프리가이드로 10분 만에 서지컬 가이드 제작’

기사승인 2020.04.03  15: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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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제작 시간 단축시켜, 빠른 임플란트 식립 수술에 사용
광중합레진 인상재, 초박막 투명 멤브레인, 정합 마커로 구성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지난해 출시한 디지털 가이드 ‘바로가이드’의 핵심 구성품인 프리가이드(PreGuide)가 개원가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리가이드는 광중합기로 간단히 굳힐 수 있는 특수레진을 채운 인상채득용 트레이(Tray)다. 이 제품은 치과서 30분 이내로 서지컬 가이드 제작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중 하나다.

사용방법은 먼저 환자의 임플란트 수술이 결정되면 레진이 채워져 있지 않은 테스트용 ‘트라이얼 트레이(Trial-Tray)로 적당한 크기의 프리가이드를 선택한다. 이후 환자의 구강 인상을 채득하는 과정을 거친다.

광중합기로 레진을 굳힌 뒤에는 프리가이드를 바로가이드 전용 밀링기에 연결한다. 이 과정을 마치면 10분 이내로 서지컬 가이드가 제작된다.

전용 밀링기로 제작 된 프리가이드는 다시 환자의 구강에 위치시켜 바로 임플란트 식립 가이드로 사용하면 된다. 인상 채득한 그대로 가공하여 수술용 가이드로 사용하므로, 정확할 뿐 아니라 가이드 제작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환자의 재방문 없이 빠르게 임플란트 식립에 사용할 수 있다.

프리가이드는 광중합레진 인상재, 초박막 투명 멤브레인, 정합마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중합레진 인상재는 말랑한 형태의 고강도 레진으로 구강을 인상채득하고, 광중합기로 딱딱하게 굳힌 뒤 수술용 가이드의 역할을 담당한다. 초박막 투명 멤브레인은 레진을 덮고 있는 얇은 막으로 언더컷을 방지해 준다.

정합 마커는 프리가이드를 물고 촬영한 CT데이터를 플래닝 소프트웨어서 정합시킬 때 표시하는 마커로 사용된다.

프리가이드 종류는 상악과 하악, 소구치와 대구치에 적절히 사용할 수 있도록 형태에 따라 총 6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바로가이드는 지난 1월 덴트포토서 실시한 설문조사서 가장 진보된 디지털가이드 부문 1위를 차지한 제품”이라며 “프리가이드는 이 제품의 핵심 기술력 중 하나며, 다양한 임상케이스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저작권자 © 덴탈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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